[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서 구급차량과 승용차가 충돌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6일 오후 4시42분쯤 무실동 법원사거리 앞에서 응급차량이 승용차를 추돌하면서 길을 걷던 중학생 1명을 치었다. 중학생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원주기독병원에 이송됐다.
또 승용차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고 원주기독병원으로 이송됐다. 응급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는 경상을 입고 원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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