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일 아침 운전자가 평택제천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를 발견했다.
- 갓길에 차를 세우고 대피 후 119에 신고했다.
- 소방대가 20분 만에 불을 껐으나 차량이 전소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박승봉 기자 = 6일 아침 평택제천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경 경기 평택시 고덕면 평택제천고속도로 상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 불이 났다.
운전자는 주행 중 차량 후방에서 짙은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고 갓길에 차를 세웠으며, 보닛 틈으로 불꽃이 분출되자 즉시 대피 후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3명(소방 21명, 경찰 2명)을 현장에 급파했다. 오전 7시 55분경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진화 작업을 벌여 신고 접수 약 20분 만인 오전 8시 1분경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차량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운전자의 빠른 대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