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이 7일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원주 농가 일손돕기를 했다.
- 이상선 부행장 등 40여명이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를 진행했다.
- 농협은행은 작년 4961명 임직원이 3만 시간 농촌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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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NH농협은행은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임직원들과 함께 강원 원주시 일대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김준희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선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 김주석 농협은행 원주시지부장, 강병헌 남원주 농협 조합장 등 각 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옥수수 심기와 농장 정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했다.

이상선 NH농협은행 부행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와 기업의 사회적 기여를 위해 농협은행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겠다"며 "기업과 농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농업·농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4961명의 임직원이 3만 5978시간에 걸쳐 농촌 일손돕기 및 재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