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7일 10일부터 야구와 축구 유소년 대회를 연다.
- 야구대축제는 10~12일 24개 팀 900여 명이 참가한다.
- 축구대회는 U-8~U-12 900여 명이 출전하며 안전 관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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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에서 전국 규모 유소년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야구와 축구 종목의 전국 규모 유소년 대회가 각각 열린다. 두 대회에만 선수단과 관계자 1800여 명이 방문할 전망이다.
'2026 삼척시 야구대축제' 1차 라운드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복합체육공원 야구장과 도계 야구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4월, 5월, 6월로 나뉜 3차 라운드 중 첫 일정으로, 24개 리틀 야구팀 선수단과 관계자 900여 명이 찾을 예정이다.
같은 기간 '2026 동해왕 이사부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도 삼척복합체육공원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U-8부터 U-12까지 7개 그룹으로 운영되며, 9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삼척시는 대회 기간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