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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라소, 온라인 전용 원목 베드룸 '모리' 출시…젊은 고객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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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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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까사 마테라소가 8일 온라인 전용 베드룸 시리즈 모리를 출시했다.
  • 20대 고객 비중 35% 증가에 맞춰 수납 가구까지 라인업을 확대했다.
  • 화이트 오크 원목 내추럴 디자인에 19일까지 온라인몰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사몰 20대 구매 비중 35% 증가
오크 원목, 미니멀한 실루엣 특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MATERASSO)가 온라인 전용 베드룸 시리즈 '모리(MORI)'를 출시하며 침실 가구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이번 라인업 확장이 젊은 고객층을 겨냥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까사미아의 온라인 쇼핑몰 내 20대 고객 비중이 전년 대비 35%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테라소 온라인 전용 침실 가구 '모리' 시리즈 [사진=신세계까사]

마테라소는 이러한 흐름에 부응하고자 온라인 전용 상품군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온라인 전용 매트리스와 침대 프레임 '오브'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모리' 출시로 수납 가구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모리' 베드룸 시리즈는 북아메리카산 화이트 오크 원목과 무늬목을 적용한 내추럴 디자인이 특징이다. 추운 지역에서 자라 밀도가 높고 결이 곧은 화이트 오크 특유의 견고한 소재감을 살렸다.

또 원목 특유의 질감과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고품질의 마감재를 사용했다.

헤드보드는 오크 무늬목을 사선으로 배열한 판넬형과 원목 막대를 세로로 배열한 살대형 등 총 두가지다. 두 타입 모두 102도 틸팅 설계를 적용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수납 가구는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머리맡에 보관하기 좋은 사이드테이블, 6칸의 수납 공간을 갖춘 와이드체스트, 공간 효율을 높인 5단 서랍장 등으로 구성됐다.

각 수납 가구는 내부 서랍 높이를 용도별로 달리 설계해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서랍 토출 길이에 차등을 둬 전도 위험을 줄였다. 오스트리아 블룸(BLUM)의 소프트클로징 언더레일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한편 마테라소는 모리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까사미아 온라인몰에서 단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9일까지 단품 또는 매트리스 패키지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AI Q&A]

Q1. 마테라소 '모리' 시리즈 출시는 어떤 시장 흐름을 반영한 것인가요?
A1. 최근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합리적인 가격, 디자인,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가구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까사미아 온라인몰의 20대 고객 구매 비중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35% 증가해, 마테라소가 온라인 전용 베드룸 '모리'를 통해 이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계기가 됐다.

Q2. '모리' 베드룸 시리즈의 주요 디자인 콘셉트와 소재는 무엇인가요?
A2. 모리 시리즈는 북아메리카산 화이트 오크 원목과 무늬목을 사용한 내추럴 디자인이 핵심으로, 추운 지역에서 자라 밀도가 높고 결이 곧은 화이트 오크 특유의 견고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나뭇결과 따뜻한 색감,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실루엣을 통해 어떤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안정감 있는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Q3. 침대 프레임과 수납 가구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A3. 침대 프레임은 헤드보드 디자인이 다른 2종으로, 오크 무늬목을 사선 배열한 판넬형은 세련된 V자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고, 살대형은 가는 원목 막대를 세로로 배열해 개방감 있는 분위기를 구현했다. 수납 가구는 머리맡 수납에 적합한 사이드테이블, 6칸 구성의 와이드체스트, 공간 효율을 높인 5단 서랍장 등으로 구성돼, 침실 규모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하다.

Q4. 수납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4. 각 수납 가구는 서랍 내부 높이를 용도에 따라 다르게 설계해 수납 효율을 높였고, 서랍이 나오는 길이에 차등을 둬 전도 위험을 줄이도록 했다. 또한 오스트리아 블룸(BLUM)사의 소프트클로징 언더레일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여닫을 때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한다.

Q5. '모리' 출시와 연계된 온라인 프로모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5. 마테라소는 모리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까사미아 온라인몰에서 단독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19일까지 모리 단품 또는 매트리스 패키지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까사는 앞으로도 마테라소의 온라인 전용 라인업을 매트리스, 베드 프레임, 침실 가구 전반으로 확대해, 온라인에서도 완성도 높은 베드룸 공간을 제안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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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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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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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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