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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믹스, 美 메이저리그 초청으로 공연·시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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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P엔터테인먼트 앤믹스가 6일 미국 오라클 파크에서 프리게임 공연과 시구를 했다.
  • 설윤이 시구를 맡았고 이정후가 시포를 해 특별함을 더했다.
  • 북미 투어를 마무지며 9일 LA 공연으로 피날레를 맞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아티스트 앤믹스(NMIXX)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믹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정규 시즌 경기에 초대돼 프리게임 공연과 시구를 펼쳤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앤믹스의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 이벤트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6.04.09 alice09@newspim.com

그룹을 대표해 멤버 설윤이 시구자로서 마운드 위에 섰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이자 지난 3월 대한민국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으로 이끈 국가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시포를 맡아 특별함을 더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메이저리그 구단의 초청을 받아 한 차례 시구를 진행한 바 있는 설윤은 경험자다운 노련한 투구폼으로 공을 던지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앤믹스는 히트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홈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승리를 응원했다.

지난 2025년 10월 발매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한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의 '톱 40 라디오 차트'와 빌보드의 '팝 에어플레이' 등 미국 현지 차트에서도 장기 랭크인하며 인기를 누렸다.

앤믹스는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일환 북미 투어를 성황리 전개하고 있다.

북미 투어의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 이들은 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맞이한다. 오는 6월부터는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 홍콩, 도쿄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며 추후 더 많은 공연 개최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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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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