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음악·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정기 공연과 함께 관객 사연을 반영한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특별 공연을 운영해 참여도를 높이고 마술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일정은 10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유성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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