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8일 인천 플러스정형외과와 2026시즌 선수단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 2021년부터 6년 연속 동행 중인 해당 병원은 부상 방지와 조기 회복을 위해 의료 지원했다.
- 올 시즌부터 강화 SSG퓨처스필드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상시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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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연고 지역 병원과 6년간 동행을 이어간다.
SSG는 지난 8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플러스정형외과와 '2026시즌 선수단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년 연속 동행이다.

지난 2021년부터 동행 중인 플러스정형외과는 선수단의 부상 방지 및 조기 회복을 위한 전폭적인 의료 지원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단 영상진단(MRI) 및 정기 건강검진 지원, 홈경기 구급차 및 응급구조사 파견 등 종합 의료시스템을 제공한다.
올 시즌부터는 강화 SSG퓨처스필드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구급차와 전문 의료 인력을 상시 배치한다.
또 플러스정형외과는 경기장 내 의무실을 운영해 팬들을 위한 응급처치 서비스도 지속한다.
팀닥터로 임명된 유동석 플러스정형외과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6년간 SSG와 동행할 수 있어 기쁘다. 올 시즌도 선수단의 경기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적의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