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1일 고물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해 29일까지 2차 기간 운영한다.
- 복합 위기·한부모·여성 1인 가구를 중점 찾아 기초급여 대상자 권리 구제 지원한다.
- AI 상담 후 현장 방문으로 공적·민간 자원 연결해 복지 서비스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고물가와 금리 부담으로 생활고를 겪는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2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11일 안성시는 중동발 경제 위기와 최근 잇따른 안타까운 사연에 대응하기 위해 복합 위기 가구, 한부모 가구, 여성 1인 가구 등 위기 가능성이 높은 가구를 중점 발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소득 인정액이 낮아 기초 생계급여 수급이나 차상위 주거·교육급여 대상자로 예상되는 이들도 함께 찾아 권리 구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읍·면·동 AI 복지 상담을 통해 1차 상담을 받은 후 심층 상담이 필요할 경우 현장 방문을 통해 2차 상담을 받게 된다.
이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위기 상황에 따라 긴급 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 자원을 우선 연결하고, 지원 후에도 위기가 지속되면 민간 자원과 연계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AI 초기 상담과 현장 방문을 결합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소외 없는 따뜻한 안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