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실책에 무너진 SSG…LG, 7연승 질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12일 잠실에서 SSG를 9-1로 완승했다.
  • 톨허스트가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2승을 거뒀다.
  • SSG 수비 실책 4개로 대량 실점하며 5연패에 빠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LG가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를 굳게 지켰다. 반면 SSG는 수비 난조 속에 5연패에 빠졌다.

LG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9-1로 완승했다.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는 6이닝 4피안타 2볼넷 1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1패)를 따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뉴스핌]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지난달 31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올랐다. [사진=LG 트윈스] 2026.04.12 willowdy@newspim.com

이날 승부는 수비에서 갈렸다. 공식 기록상 4개의 실책이 나왔고, 기록되지 않은 실책성 플레이까지 더하면 SSG의 수비 집중력이 크게 흔들린 경기였다. LG는 이를 놓치지 않고 착실히 득점으로 연결하며 일찌감치 흐름을 가져왔다.

LG는 3회 선취점을 뽑았다. 신민재의 볼넷과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에서 문성주의 우중간 2루타로 1-0을 만들었고, 이 과정에서 나온 중견수 실책으로 기회가 이어졌다. 이어 오스틴의 적시타까지 나오며 2-0으로 달아났다.

4회에는 SSG의 내야 수비가 흔들리며 추가 실점으로 이어졌다. 오지환의 2루타와 박해민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에서 홍창기의 땅볼 때 홈 송구가 빗나가며 1점을 더했다. 이후 연이은 실책과 수비 미스로 만루 찬스를 이어갔고, 천성호의 땅볼로 4-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5회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보경의 볼넷과 오지환의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박해민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어 만루 상황에서 박동원의 타구를 유격수가 3루로 악송구하며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7-0이 됐다. 이후에도 상대 수비 불안 속에 추가점을 올리며 9-0까지 달아났다.

[서울=뉴스핌] 박성한이 지난 7일 인천 한화전에서 2루타를 쳤다. [사진=SSG 랜더스] 2026.04.09 willowdy@newspim.com

LG 타선은 안타 7개에 그쳤지만 상대 실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오지환이 4타수 3안타 2득점, 박해민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마운드에서도 안정감이 돋보였다. 톨허스트에 이어 김영우, 함덕주, 이정용이 차례로 등판해 리드를 지켰다. SSG는 9회초 고명준의 2루타와 김성욱의 안타로 만든 1,3루에서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7연승을 질주한 LG는 9승 4패를 기록, 같은 날 승리한 KT 위즈와 함께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SSG는 투타 모두 부진 속에 5연패 늪에 빠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