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엘앤씨바이오 "APS KOREA 2026서 리투오 임상 가치 조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엘앤씨바이오는 13일 APS KOREA 2026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했다.
  • 리투오 중심 런천·인더스트리얼 세션에서 의료진 주목을 받았다.
  • 아이젝B·루스킨X와 토탈 솔루션 전략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0개국 1000여명 의료진 참석…토탈 솔루션 전략 제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는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APS KOREA 2026'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APS KOREA는 아시아·태평양 성형외과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40개국 1000여명의 성형외과 의료진이 참석해 최신 임상 지식과 시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회사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는 인체 동종 무세포진피(hADM) 기반 피부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를 중심으로 런천 세션과 인더스트리얼 세션을 운영하며 현장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리투오는 hADM 유래 세포외기질(ECM) 성분을 활용해 손상된 피부 구조의 회복과 자연스러운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피부 재생 솔루션이다.

엘앤씨바이오 APS KOREA 2026 참가. [사진=엘앤씨바이오]

런천 세션에서는 포에버성형외과 임형우 원장이 연자로 나서 리투오의 hADM 기반 조직 재생 메커니즘을 소개하고, 눈밑 주름 및 입술 주름 개선 관련 임상 케이스를 발표했다.

특히 인더스트리얼 세션에서는 총 4명의 임상 전문의가 발표를 진행했다. 뷰티바성형외과 김은연 원장은 1년간의 리투오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환자 사례를 공유했다.

워너비성형외과 문예슬 원장은 리투오 파인(Fine) 라인업과 눈밑 시술 테크닉을 소개했으며, 메리성형외과 홍성택 원장은 수술 영역까지 확장되는 리투오의 임상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리프톤피부과 박형진 원장은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시장에서 ECM 부스터로서 리투오의 포지셔닝과 임상적 근거를 발표했다.

또한 엘앤씨바이오는 리투오와 함께 인젝터 '아이젝B(i-ject B)', AI(인공지능) 기반 피부 진단 기기 '루스킨X(LuskinX)'를 선보이며 피부과 시장을 겨냥한 토탈 솔루션 전략을 제시했다. 단일 제품이 아닌 진단, 시술, 사후 관리까지 연계 가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의료진이 앤드투앤드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APS KOREA는 아시아·태평양 성형·미용 시장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주요 글로벌 무대"라며 "이번 학회를 통해 리투오의 임상 근거와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리투오를 중심으로 아이젝B, 루스킨X 등 제품 간 시너지를 강화해 피부과·성형외과 시장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