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4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3분쯤 영천시 채신동의 한 중장비 부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58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31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와 프레스 기계 1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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