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문해력 향상 간담회를 개최한다.
- 전국한문과교수협의회가 주최하며 한자 교육 방안을 논의한다.
- 마크 피터슨 교수 등 전문가 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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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국회의원은 16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에서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전국한문과교수협의회 주최, 한국한문교육학회와 단국대 한문교육연구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학생의 문해력 증진을 위한 교육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자 및 한문 교육을 통한 인문 소양 강화와 미래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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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학 연구자 마크 피터슨 브리검영대 명예교수는 '한국어 교육에서 한자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을 발표한다. 신명선 인하대 교수는 '문해력과 사고도구어 교육', 김우정 단국대 교수는 '한자 교육에 대한 인식 전환과 국가 차원의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자유토론에는 남수극 성북초등학교 교장, 오주학 제물포고등학교 교사, 이현일 성균관대 교수, 김대희 원광대 교수가 참여해 학교 현장과 학계의 의견을 제시한다.
김 의원은 "문해력은 읽기 능력을 넘어 사고력과 판단력의 기반"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정책 대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