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경국립대 소프트테니스팀이 11일 전북 순창 대회에서 개인 단식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 박상우 4학년이 1위, 박상현 3학년이 3위를 석권했다.
- 팀은 소프트테니스 명문으로 입지를 굳히며 시즌 우수 성적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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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1일 전북 순창에서 폐막된 '제62회 전국대학 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서 개인 단식 1위(박상우 4학년)와 3위(박상현 3학년)를 차지했다.
14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 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전국 100여 명의 대학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그 결과 한경국립대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와 국무총리기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소프트테니스 명문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04년 창단된 한경국립대 소프트테니스팀은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입상과 국가대표 선발 등을 통해 대학의 위상을 높이며 활약 중이다.
권영태 감독과 선수들은 "올해도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