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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부산시와 협업해 '우리동네 문화 상영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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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GV가 15일 부산시와 협업해 '15분 문화도시 부산, 우리동네 문화 상영관'을 선보였다.
  • 서면·센텀시티·하단아트몰링에서 22일·24일·30일 오후 7시 30분에 8개 예술팀 공연을 펼친다.
  • 극장을 생활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시민 문화 접근성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CGV는 부산시와 협업해 '15분 문화도시 부산, 우리동네 문화 상영관'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의 '15분 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문화·교육·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거점인 극장을 활용해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며, 극장은 영화 관람 공간을 넘어 생활 속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장하는 데 의미를 둔다.

'15분 문화도시 부산, 우리동네 문화 상영관'은 CGV서면, 센텀시티, 하단아트몰링에서 오는 22일, 24일, 30일 각각 오후 7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부산시가 섭외한 '친친탱고', '날라리와쟁이', '세레나데', '겟츠', '메츠클라', '시네마 매직쇼', '케이팝 매직 콘서트', '싱잉볼 치유의 소리' 등 총 8개 예술팀이 참여해 음악, 퍼포먼스, 마술, 치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CGV]

공연은 장르와 감각을 넘나드는 구성으로 관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친친탱고'는 전통 탱고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도시의 감정과 삶의 흐름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날라리와쟁이'는 태평소와 아쟁을 중심으로 한 퓨전 국악으로 신선한 리듬을 전달한다. '세레나데'는 대중가요와 뮤지컬, 영화음악을 아우르는 앙상블 공연으로 관객과의 교감을 이끌어내고, '겟츠'는 아프로쿠반 기반의 라틴 재즈로 화려한 타악과 관악의 에너지를 선사한다.

또, '메츠클라'는 클래식과 재즈를 결합한 오리엔탈 탱고 음악으로 강렬한 감성을 전달하며, '시네마 매직쇼'는 LED 퍼포먼스와 스토리텔링 마술, 저글링이 결합된 복합 공연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케이팝 매직 콘서트'는 음악과 댄스, 벌룬쇼, 마술이 어우러진 참여형 공연으로 현장 몰입도를 높이고, '싱잉볼 치유의 소리'는 깊은 울림의 파동을 통해 관객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돌아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김희정 CJ CGV 영업담당은 "이번 프로그램은 극장을 매개로 지역 문화 예술과 시민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극장의 문화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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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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