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李대통령, 오늘 첫 규제합리화위 주재…로봇·재생에너지·바이오·AI자율주행차 규제특례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해 규제 구조개혁 방안을 점검했다.
  • 로봇·재생에너지·바이오·AI 자율주행차 등 4개 분야 규제특례를 제시하고 메가특구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 규제합리화위는 국무총리 중심에서 대통령 중심으로 격상된 조직으로 민간·정부·당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8년 만에 규제개혁 기구 개편…메가특구 추진방안 논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규제 구조개혁 방안을 점검하고, 로봇·재생에너지·바이오·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규제특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규제합리화위는 규제개혁위원회가 28년 만에 개편된 조직으로, 기존에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던 규제개혁위를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규제합리화위로 격상한 기구다.

청와대는 "규제합리화는 이 대통령이 오래전부터 강조한 개념"이라며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니라 필요한 것은 살리고 불필요한 것은 정리하는 '똑똑한 규제'로 경제 대도약의 기반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는 민간, 정부, 당, 청와대 관계자 총 60여명이 참석한다. 민간에서는 남궁범·박용진·이병태 부위원장 3인과 민간위원 26명이 참석하고, 정부에서는 부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조원철 법제처장,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 총 15인이 참석한다.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측 한병도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참석하며, 청와대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도 함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회의는 이 대통령 모두발언으로 시작한 뒤 안건 발표와 자유토의가 이어진다. 윤 국무조정실장이 '국민주권정부 규제 구조개혁 추진 방안'을 보고하면서 역대 정부마다 정권 초기에 강력한 규제개혁을 추진했음에도 한계가 있던 이유를 분석한다.

이어 윤 실장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5극3특 지원을 위한 메가특구 추진방안'을 공동 발표하고, ▲로봇(산업부) ▲재생에너지(기후부) ▲바이오(복지부) ▲AI자율주행차(국토부) 규제특례와 정책지원 방안을 각 소관 부처 장관이 발표한다.

청와대는 "정부는 지방주도 성장과 국가전략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소규모 지역에 파편화로 운영된 특구 추진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을 광역화하고 광범위한 규제 특례와 정책 패키지를 제공하는 메가특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KTV와 유튜브에서 전 과정이 생중계된다. 

the13o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