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요엔터테인먼트가 15일 그룹 DKZ 활동 종료를 발표했다.
- 2026년 5월 31일 스케줄 마무리로 그룹 활동을 끝낸다.
- 멤버 5인은 6월부터 개인 활동하며 소속사 지원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DKZ가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
15일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5월 31일까지 예정된 스케줄을 마지막으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동요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함께 걸어온 멤버들의 소중한 노력과 시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찬란한 여정에 동행해 주신 동아리(팬덤명)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세현, 민규, 재찬, 주원, 기석은 2026년 6월부터 개인 활동으로 팬분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알렸으며 "당사와 재계약을 완료한 재찬과 주원은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세현, 민규, 기석 또한 당사 소속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나아가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당사는 앞으로도 5인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여전히 빛날 세현, 민규, 재찬, 주원, 기석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지난 2019년 동키즈로 데뷔한 DKZ는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사랑도둑' 등의 곡을 발표했다. 특히 멤버 재찬은 왓차 오리지널 '시맨틱 에러'로 큰 사랑을 받았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