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프아이가 15일 세 번째 EP '애즈 이프'를 발매했다.
- 8개월 공백 후 컴백하며 타이틀곡 '헤이지(데이지)'를 선보인다.
- 제작진 교체와 글로벌 활동으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과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프아이가 공백기를 끝내고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프아이는 15일(오늘) 오후 6시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2집 '물결 '낭' Pt.2 '스윗 탱(sweet tang)'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뒤, 8월 20일 '쇼! 챔피언' 무대를 마지막으로 음악방송을 마무리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지난해 4월 8일 데뷔해 쉼 없는 활동을 보여준 아프아이는 이번 공백기를 휴식이 아닌 도약의 시간으로 채웠다. 글로벌 팬사인회와 팬콘서트 그리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제작진 전면 교체 등 시스템 개편을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 걸친 재정비도 진행했다. 최정상급 제작진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팀의 정체성을 다시 가다듬으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컴백을 준비해 왔다.
덕분에 이번 새 EP '애즈 이프'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트랙 구성으로 이프아이만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팝 장르의 타이틀곡 '헤이지(데이지)(Hazy (Daisy))'를 비롯해 알앤비곡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 팝 사운드 기반의 '파담 파담(Padam Padam)', 발라드곡인 '터치(Touch)' 그리고 팬송인 '포에버 어스(Forever Us)'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예고한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은 한층 도약할 이프아이의 음악적 방향성과 팀 컬러를 보여주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퍼포먼스와 비주얼까지 한층 성장한 이프아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프아이의 세 번째 EP '애즈 이프'는 1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