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글과컴퓨터가 16일 한컴타자 판뒤집기 전국 팔도 대항전을 개최한다.
- 온라인 예선은 4월부터 8월까지 지역별로 순차 진행한다.
- 10월 한글날 오프라인 왕중왕전에서 타자 황제 타이틀을 다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한글과컴퓨터가 타자 연습 프로그램 '한컴타자'의 게임 '판뒤집기'를 통해 전국 사용자들이 지역별로 경쟁하는 대항전을 개최한다.
온라인 예선은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4월 강원도와 제주도를 시작으로 5월 경상도, 6월 서울과 경기도, 7월 전라도, 8월 충청도 순으로 매달 지역별 테마를 바꿔가며 진행된다.

게임 내 키워드와 보너스 문장에는 각 지역의 명칭, 특산품, 관광명소, 사투리 등을 반영했다. 매월 각 지역 1위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랭킹 노출과 1위 전용 아이템이 지급되며, 최종 왕중왕전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지역 대표 1위 6명에게는 '키크론 K10 PRO SE 레트로 파스텔 키보드'를 증정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약 300명의 참가자에게는 '키크론 TMR 자석축 게이밍 키보드'와 편의점 기프티콘, 교보문고 sam 무제한 1개월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지역 대표들은 10월 한글날 오프라인 무대에서 '타자 황제' 타이틀을 놓고 최종 왕중왕전을 치른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