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16일 시민정원사 100여 명과 금암분수광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산책로 조성과 식재 리뉴얼을 시민 주도로 진행했다.
- 시민 참여 디자인과 관리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공동체 의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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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조성부터 관리까지 공동체 기반 구축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 금암동 금암분수광장이 시민 참여로 생명력 있는 도심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전주시는 16일 시민정원사 100여 명과 함께 추진한 '초록볼론티어 식재행사'를 마무리하고 금암분수광장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과 녹지공간 질 개선을 목표로 산책로 조성과 정원 식재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설계 단계부터 시민 참여가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 시민정원사들이 공간 구성과 식재 방향 설정 등 정원 디자인 전반에 참여하며 현장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행사 당일에는 시민정원사들이 초화류와 관목을 직접 식재하며 정원 조성의 마무리를 함께했다.
조성된 정원은 '초록정원관리사'를 중심으로 유지관리될 예정이며, 시는 시민 참여 기반 관리 체계를 통해 정원의 품질과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공간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 조성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