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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6일 오후 불암산 힐링타운 내 힐링가든에서 열린 ‘정원지원센터 재개관식’에 참석 주민들과 차담회를 하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센터는 연면적 457.7㎡ 규모로 약 37% 확장됐으며, 가드닝 실습실과 카페 좌석 등 주요 시설이 강화됐다. 내부는 자연 채광을 살린 온실형 구조와 행잉플라워 전시로 조성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운영시간은 하절기(3월~10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절기(11월~2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은 휴무다. [사진=노원구청] 2026.04.16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