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속초시가 15일 이병선 시장 예비후보 등록으로 배상요 부시장을 권한대행으로 전환했다.
- 배 권한대행이 16일 현안 점검 회의를 열고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을 살폈다.
-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 중립을 강조하며 행정 공백 없이 시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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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속초시가 이병선 속초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15일 오후부터 배상요 부시장이 시정을 맡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권한대행 체제는 선거일 전날인 오는 6월 3일 24시까지 이어진다.

속초시는 배상요 권한대행과 700여 공직자가 함께 행정 공백 없이 시정을 운영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6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국장단 및 주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점검 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을 전반적으로 살폈다.
배 권한대행은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 그는 공직자로서 기본 복무 규정을 철저히 지키고, 민선 8기 속초시정이 지향해 온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주문했다.
시는 공직기강 관리와 더불어, 중동 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물가·민생·지역경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촘촘한 대응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상요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불편은 최소화하고 민선 8기의 주요 역점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700여 속초시 공직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