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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귀주모태 '상장 이래 최초 역성장', 통큰 배당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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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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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주모태가 16일 2025년 실적을 공개했다.
  • 매출 1688억 위안으로 1.21% 줄었고 순이익 823억 위안으로 4.53% 감소했다.
  • 상장 후 처음 역성장했으나 주당 27.99위안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17일 오전 10시1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4월 1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고량주 업계 대표기업 귀주모태(600519.SH)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매출과 순이익 모두 하락하는 역성장을 기록했다.

16일 공개한 2025년 실적 성적표에 따르면, 작년 영업수익(매출액)은 1688억 3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감소했고, 순이익은 823억 20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4.53% 줄어들었다.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Wind)에 따르면 귀주모태는 2001년 상장 이후 단 한 번도 매출과 순이익에서 역성장한 적이 없다. 따라서 2025년은 귀주모태가 상장 이래 처음으로 매출과 순이익이 동반 하락한 해가 됐다.

소폭의 매출 하락에 대해 회사 측은 주로 장향(醬香) 시리즈 주류의 제품 구조 조정에 따른 영향이라고 밝혔다.

제품별로 보면 2025년 마오타이주 매출은 146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9% 증가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93.53%로 전년 대비 0.53%포인트 감소했다. 기타 시리즈 주류 매출은 222억 7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6% 줄었고, 매출총이익률은 76.11%로 3.76%포인트 하락했다.

[사진 = 귀주모태 공식 홈페이지] 귀주모태의 주력 제품인 페이톈(飛天) 마오타이 53%vol 500ml 제품.

다만, 통 큰 현금배당 정책은 지속할 예정이다. 회사는 권리배분 기준일에 등록된 총 발행주식수에서 자사주 매입 전용 계좌의 주식을 제외한 수량을 기준으로 2025년도 이익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 연간 이익 배당안에 따라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주당 27.99위안(세금 포함)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도 현금 배당금 규모는 350억 3300만 위안이며, 연간 누적 현금 배당금은 총 650억 33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79%를 차지하는 규모로, 전년도 배당 성향과 비교해 4%포인트 상향된 수치다.

한편, 회사는 2026년 중간 배당도 실시할 계획이며, 배당금 상한액은 상반기 순이익을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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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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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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