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제조 주권 강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 제조 주권이 국력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내 생산 촉진 세제 비전을 강조했다.
- 재경부 연구 지연을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가 속도를 내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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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제조 주권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속도를 촉구하며 "글로벌 패권 전쟁 속에서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조 주권이 곧 국력"이라며 "지난해 2월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역설했던 '국내 생산 촉진 세제'의 비전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기업이 국내에서 마음껏 생산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를 포함한 민주당 기재위 위원들이 법안을 신속히 발의하며 입법적 토대를 닦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1년이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제조 주권 수호를 위한 '과감한 혁신'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며 "대선에서 약속한 공약이 국회에서, 그리고 국정의 핵심 동력으로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내생산 촉진세제 도입부터 한국판 국부펀드 조성, AI와 반도체 중심의 전략적 투자, 그리고 핵심인재와 국가전략기술 보호까지 대한민국 산업의 판을 바꾸는 거대한 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아직도 재경부는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라며 "'속도'가 생명이다. 정부와 국회가 한 발 앞서 혁신을 선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위해 더 과감하게, 더 빠르게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