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본격 공사 착수에 정권 교체로 번번이 중단됐던 사업이 제대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내 이용 지시와 세종 퇴임식 의지에 따라 김 의원이 발의한 행정수도 완성법안이 현장에서 실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김 의원은 2029년에 숨지 않겠다며 임기 내 대통령이 세종에서 국정을 돌보는 현실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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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4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 착수 소식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번번이 멈춰 서야 했던 행정수도 완성의 길, 제대로 시작한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김 의원은 "참 오래 걸렸다"며 "누군가는 꿈이라 말하고, 누군가는 불가능이라 고개를 저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기 내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그리고 퇴임식은 세종에서 하겠다는 단호한 의지까지 행정수도 완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제가 발의한 행정수도 완성법안이 현장에서 실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2029년이라는 숫자 뒤에 숨지 않겠다"며 "임기 내 대통령이 세종에서 국정을 돌보고, 세종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제 진짜 시작"이라며 "대한민국의 지도를 새로 그리는 여정, 함께 해주십시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민주당,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해낸다"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