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 장금용 권한대행이 17일 하천 불법시설 1차 조사를 마무리했다.
- 의창구 북면 하천을 직접 점검하며 즉시 철거와 자진 철거를 지시했다.
- 6월 말까지 집중 신고 기간 운영하며 불법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계별 정비로 안전한 하천 조성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17일 전국 하천 불법시설 1차 조사를 마무리하고 장금용 권한대행이 의창구 북면 하천을 직접 점검하며 정비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하천 불법시설 조사·정비를 추진하며 관련 부서 회의를 통해 조사 결과와 조치 방안을 공유했다. 조사에서 불법 경작지·적치물·무허가 시설물이 확인됐으며 하천 흐름 방해·통수 단면 축소 시설과 불법 영업시설이 우선 정비 대상으로 꼽혔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이날 현장 점검에서 철거 용이 시설은 즉시 처리하고 시민 이해 필요한 곳은 면담으로 자진 철거를 유도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불법시설을 신속 처리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정확한 행정 절차를 이행하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시는 자진 철거 유도와 행정 지도를 시작으로 단계별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불법 근절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오는 6월 말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해 평상·가설건축물·불법경작·물건 적치·철제 계단 등을 관리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