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강화도에서 1t 트럭이 도로옆 논으로 추락, 7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0대 딸이 다쳤다.
19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5분께 강화군 양사면 북성리 도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1t 트럭이 논으로 떨어져 전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A씨의 딸 30대 B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 트럭이 커브 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논으로 떨어진 것으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