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도윤 감독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19일 세계선수권 최종전에서 스페인을 4-1로 이겼다.
- 김태연 선제골, 박지윤·박종아 연속골, 이은지 쐐기골로 승리를 완성했다.
- 2승3패로 4위 마감하며 3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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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대회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푸이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 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 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에서 스페인을 4-1로 물리쳤다.

이날 2피리어드에서 김태연(세인트 로렌스)의 선제골로 앞서간 후 박지윤(수원시청)의 추가골과 박종아(수원시청)의 연속골로 스페인을 3-1로 따돌렸다. 이어 3피리어드에서는 파워플레이(상대 퇴장에 따른 수적 우위) 상황에서 이은지(수원시청)가 쐐기골을 넣으며 4-1 승리를 완성했다.
이 승리를 더해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승3패(1연장패, 승점7)를 기록, 이번 대회에 참가한 6개국 가운데 4위로 마무리하며 3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다만 이번 대회 목표였던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다. 1위를 차지한 네덜란드(4승1패, 1연장패)는 다음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 리그)로 승격한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