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19일 임실 발전을 호소하며 지지 결집에 나섰다.
- 김진명 예비후보와 정책연대해 연 60만원 농촌주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연 200만원 농촌기본소득 기반으로 기본소득을 단계 추진하며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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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임실 발전을 위한 선택을 호소하며 지지 결집에 나섰다. 한 예비후보는 "임실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저 한득수를 선택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진명 예비후보가 정책연대를 통해 임실 발전을 위해 함께하기로 했다"며 "김 후보의 공약인 연 60만원 농촌주민수당 지급을 이어받아 임실군 지역화폐로 군민 모두에게 지급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또 "농촌주민수당은 대표 공약인 연 200만 원 농촌기본소득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주민수당을 토대로 기본소득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실에서 소 두 마리로 시작해 지금까지 땀의 가치를 믿고 살아왔다"며 "이번 투표에서 임실 발전을 위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달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는 권리당원 50%와 임실군민 50%가 참여하는 ARS 방식으로 실시된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