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돈승 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19일 결선투표 앞두고 군정 교체를 강조했다.
- 박성일 전 군수 등 지지 언급하며 군민 참여와 힘 결집을 호소했다.
- 수소·교육·K-방산 공약 제시하고 지난 군정의 변화 부족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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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소득 중심 공약 제시, 현 군정 비판 속 변화 필요성 부각
[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돈승 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결선투표를 앞두고 군정 교체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19일 호소문을 통해 "이번 결선 투표는 완주의 새로운 4년을 결정짓는 마지막 기회"라며 군민과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그는 박성일 전 군수를 비롯해 국영석·서남용·임상규 예비후보의 지지를 언급하며 "흩어졌던 힘이 하나로 모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15만 자족도시 완주 비전을 완성할 적임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공약과 관련해 "수소도시와 교육도시 기반을 완성하고 K-방산 산업을 더해 산업 구조를 AI 시대에 맞게 전환하겠다"며 "일자리와 소득 중심 정책으로 군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설명했다.
반면 지난 군정에 대해서는 "약속했던 변화와 체감 성과가 부족했다"며 "검증과 토론을 회피하는 리더십과 통합에 대한 모호한 태도로는 완주의 미래를 맡기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과거의 반복이냐 변화냐를 결정하는 선택의 순간"이라며 "투표로 완주의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