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상보] '하영민 7이닝 무실점' 키움, KT 3-1 제압...5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기며 5연패에서 벗어났다.
  • 선발 하영민이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박주홍과 추재현이 솔로포를 터트렸다.
  • 키움은 시즌 5승 14패로 최하위지만 연패 그늘에서 탈출해 분위기 반전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원=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하영민의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토대로 5연패 터널에서 벗어났다.

키움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수원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서울=뉴스핌] 키움 하영민이 지난 14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KIA전에서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4.19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승리로 시즌 5승 14패를 기록한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긴 연패 그늘에서 탈출하며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패한 KT는 13승 6패를 기록해 2위에 자리했다.

경기는 양 팀 선발투수의 호투 속 전개됐다. 팽팽한 흐름 속 4회초 키움이 선취점을 기록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박주홍이 KT 선발 고영표의 시속 135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기는 대형 홈런을 기록했다. 비거리 135m의 대포였다.

6회초에도 솔로포로 점수를 추가했다. 5번타자 추재현이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고영표의 시속 119km의 체인지업을 타격해 우월 홈런을 터트렸다.

7회초에는 2사 주자 2루 상황에서 1번타자 이주형이 바뀐 투수 전용주의 초구를 타격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만들며 1점을 더 추가했다.

이후 키움은 8회말 박정훈이 아웃 카운트 2개를 잡으면서 만루 위기를 자초했으나, 카나쿠보 유토가 등판해 김현수를 삼진으로 잡으며 위기를 벗어났다.

9회말 키움 마무리 김재웅은 볼넷과 2루타를 내주며 무사 주자 2, 3루 위기를 맞았다. 땅볼 2개를 잡으면서 1점만 내줬다. 하지만, 강현우를 12구째 승부 끝에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7이닝 3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서울=뉴스핌] 키움 이주형이 지난 18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수원 KT전에서 타격 후 1루로 달려가고 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2026.04.19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서는 이주형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을 기록하며 활약했고, 박주홍과 추재현이 나란히 솔로포를 터트리며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KT 선발 고영표는 6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했으나, 타선 침체 속에 2패(1승)째를 떠안았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