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20일 제1회 창작 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한다.
- 주제 자유 더미북 제출하며 대상 1천만원 상금 지급한다.
- 5월4일부터 6월5일 접수하며 선정작 단행본 출간 보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정 작품 2년 이내 단행본 출간, 2차 확장 지원까지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제1회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창작 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박물관이 어린이 문화·예술·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그림책 기반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제작 사업'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모전 응모작의 주제는 자유이며, 출간되지 않은 순수 창작 그림책 더미북(PDF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대상 1편에는 1,000만 원, 우수상 1편(이상)에는 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 작품은 2년 이내에 단행본으로 출간될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 작품을 기반으로 교육·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개발, 운영을 보장하며, 나아가 경기콘텐츠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한 콘텐츠의 2차 확장 지원까지 받게 된다.
공모 접수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자세한 공고 내용은 4월 20일부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및 경기문화재단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림책 작가를 꿈꾸거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창작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균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은 "이번 사업이 우리나라 어린이 문화·예술·산업 중흥의 모멘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그 시작인 이번 그림책 공모전에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