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과거 이명박(MB) 정부 시절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온몸으로 저항했던 투쟁을 언급하며 정치적 신념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투사 조정식, 개혁으로 구하리 (1)' 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MB 정부가 미디어 악법과 4대강 사업을 밀어붙이며 민주주의와 국토를 무너뜨리던 때, 조정식은 국회의장석에 몸을 던지며 민주주의를 위해 온몸을 던져 지켜왔다"며 "국민을 위해서라면 온몸을 던질 각오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오는 5월 13일로 예정된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경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