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1일 행안부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구도심·농촌지역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노후주택 중증장애인·고령자 안전 취약가구를 발굴한다.
- 고위험군 가구에 IoT 센서 설치와 전기설비 개선을 추진하며 6개 읍면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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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에 맞춰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에는 전국 64개 시군구가, 경기도에서는 평택시를 포함한 5개 시가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구도심 및 농촌지역 중심으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련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읍면동 안전협의체'를 구성해 사업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화재에 취약한 노후 주택 거주 중증 장애인, 고령 어르신 등 안전 취약 가구를 발굴하고 전문 전기안전 검사를 지원한다.
또한 전기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가구에는 전기화재 예방 IoT 센서 설치와 전기설비 개선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사후관리까지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6개 읍면동 약 12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체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