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마세라티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여하며 브랜드 디자인 역량을 강조한다.

마세라티는 22일 세계적 가구·디자인 박람회 '살로네 델 모빌레'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자동차와 디자인 간 협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마세라티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죠르제띠와 협업한 라운지를 운영하고, 브랜드 맞춤 제작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원오프 모델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그레칼레 기반 협업 모델과 단 1대 제작된 그란투리스모 스페셜 모델이 포함되며,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과 기술력을 함께 보여준다.
마세라티는 이번 참여를 통해 디자인과 모빌리티의 융합을 강조하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