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22일 거금휴게소에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 포토존을 설치했다.
- 포토존으로 친환경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를 추진한다.
- 26일 거금도에서 400명 규모 자전거 여행 행사를 열고 드론쇼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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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은 거금휴게소에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 포토존을 설치하고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과 연계해 친환경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해안 경관과 어우러진 촬영 공간으로 자전거 테마와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해 관광객 유입 확대가 기대되며 군은 이를 기반으로 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특산물·숙박·식음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은 오는 26일 거금도 일원에서 개최하고 전국에서 모인 라이더 등 약 400명이 참여해 김일기념체육관을 출발, 거금도 해안도로 40km를 일주한다.
올해는 개최 시기를 봄철로 변경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라이딩 환경을 마련하고 포토존 조성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했다. 참가비는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원되며 드론쇼, 스탬프 랠리, 특산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날에는 녹동항 드론쇼 등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관광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흥만의 자연과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