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23일 5월 가족애 책 행사를 발표했다.
- 5월 6일부터 한 달간 가족 북 힐링 강연과 공연을 운영한다.
- 신청은 23일부터 누리집 선착순으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행사 '5월, 가족애(愛)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5월 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가족 북 힐링'을 주제로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 총 14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가족 화합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강연으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저자 신유미 작가와 함께하는 낭독 콘서트와 '하트방구' 윤식이 작가의 소통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분야에서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할머니의 용궁여행'과 '호랭떡집' 입체낭독극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 소품 만들기▲가족 만능스탬프 제작▲스트링아트 무드등 꾸미기▲그림책 가족 명랑 운동회 등 손으로 직접 만들고 몸으로 즐기는 체험 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이 밖에도 '하트방구' 체험 놀이터와 포토존이 운영되며 '마당을 나온 암탉' 독서 퀴즈, 도전! 북빙고 등 흥미로운 이벤트가 이어진다. 학습관 내에는 '하트방구'와 '마당을 나온 암탉 20주년 특별판'의 원화 전시도 함께 열려 볼거리를 더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가족과 세대가 책을 매개로 서로 공감하고 즐겁게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