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청일 부산중기청장이 24일 취임했다.
- 충남대 행정학 졸업 후 지방고시로 공직 입문해 중소기업 정책 요직 거쳤다.
- 현장 소통 강화로 기업 애로 해소와 지원 확대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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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제27대 이청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24일 취임했다.
이 신임 청장은 대전시 출신으로 충남고와 충남대 행정학을 졸업하고 영국 세필드대에서 도시계획학을 전공한 뒤 지방고시 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국 시장개선과, 중소기업정책국 정책총괄과, 경영판로국 판로정책과, 생산기술국 생산혁신정책과, 중소기업제조혁신기획단 제조혁신지원과장 등을 두루 거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책의 핵심 요직을 담당했다.
이 청장은 "부산지역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자리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근 중동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물류비가 증가하면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기업의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이 청장의 실무·정책 경험이 지역 여건에 맞는 자금·판로 지원 확대와 함께 현장 접근형 정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