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문화재단과 원주공항이 24일 문화예술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 양 기관은 공항 내 문화공연 개최와 예술문화 콘텐츠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 원주의 우수한 예술 자원을 공항 이용객에게 선보여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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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문화재단은 원주공항과 지난 23일 원주공항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행사 활성화 및 원주공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회용 원주공항장과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항을 통해 원주 지역 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원주공항 이용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문화행사를 통한 공항 발전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원주공항 내 문화 예술공연 개최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예술문화 콘텐츠 발굴 및 실시 ▲행사 진행을 위한 장소·시설 제공 및 장비 지원 ▲원주시정 및 재단 주요 행사 홍보 협력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원주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제공하여 공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원주문화재단이 보유한 풍부한 예술 인프라가 공항에서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공동 상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박창호 대표는 "원주공항에서 우리 지역의 우수한 예술 자원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공항 이용객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예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