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이 26일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진행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지난 20일부터 광교 A17블록과 북수원TV 등 현장을 잇달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다.
- GH Bridge 2030 행동계획 실행과 현장 안전 강화를 통해 도민 성과 창출에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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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김용진 사장이 주요 사업현장을 잇달아 찾아 사업 진행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9월 취임 후 실시한 부서별 현장 업무보고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2일 발표한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의 후속 조치다. GH는 앞서 행동계획 발표를 통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 모듈러주택 활성화, 지분적립형주택 공급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행보는 이러한 정책과제들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현장 안전관리 강화까지 병행하는 '실행 중심' 조치라는게 GH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 사장은 지난 20일부터 광교 A17블록(지분적립형주택 건립지), 북수원TV, 주요 산업단지 및 2.4대책 사업지구 등을 방문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주요 권역별 현장을 계속 살필 예정이다.
김용진 사장은 "이번 일정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고 마지막 작업자 한 명의 안전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