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진주시가 26일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기간 국제교류도시 위상을 드러냈다.
- 24일부터 26일까지 아시아 7개국 관계자와 외교사절들이 진주를 방문했다.
- 진주시는 국제 네트워크 확대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협력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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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네트워크 확대 성과 인정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기간 아시아 각국 관계자들이 잇따라 방문해 국제교류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러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린 대회 기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7개국 선수단과 협회 관계자, 주부산중국총영사관과 주한베트남대사관 등 외교 관계자, 전년도 개최지인 베트남 껀터시 관계자들이 진주를 찾았다.
전년도 개최지인 베트남 껀터시 인민위원회 과학기술부 국장 등 관계자와 주한베트남대사관 서기관은 대회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를 참관했다. 이들은 진주시가 문화와 스포츠를 접목해 대회를 운영하는 방식에 관심을 보이며 행사 운영 전반도 살펴봤다.
궈어 춘 쉐이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참사관도 대회 현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이어 남강유등전시관을 둘러보고 김시민호 탑승 체험에 나서며 진주의 문화·관광 자산에 관심을 나타냈다.
진주시는 이번 대회가 국제 네트워크를 넓히고 교류 기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시의 국제 네트워크를 넓히고 교류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각국 외교 채널 및 해외 도시들과의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