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르코가 27일 이범헌 신한대 특임교수를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11명 전원 참석 호선으로 뽑았으며 임기는 2029년 4월 26일까지 3년이다.
- 취임식은 28일 나주 아르코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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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27일 임시회의를 열고 이범헌 신한대학교 특임교수를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임명한 신임 위원 8명과 임기가 남아있는 기존 위원 3명 등 11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호선 방식으로 위원장을 뽑았다. 신임 위원장을 포함한 9기 위원회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4월 26일까지 3년이다.
이범헌 신임 위원장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24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2017~2020),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 특별보좌관(2019~2024), 제28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2020~2024) 등을 두루 역임하며 문화예술 현장과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저서로는 '예술과 생활'(2016), '예술인 복지에서 삶의 향유로'(2020) 등이 있다.
취임식은 28일 전남 나주에 위치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관 아르코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