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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리랑', 프랑스음반협회 앨범 부문 '플래티넘'…팀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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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이 28일 프랑스음반협회서 정규5집 '아리랑' 플래티넘 인증 받았다.
  • '아리랑'은 발매 한 달 만에 10만장 판매 달성하며 네 번째 플래티넘 보유했다.
  • 일본서도 '렛 고' 플래티넘 등 17번째 인증하며 K팝 최다 경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체 앨범 기준 통산 네 번째 '플래티넘' 보유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프랑스 음반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프랑스음반협회(SNEP)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프랑스음반협회서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프랑스음반협회] 2026.04.28 alice09@newspim.com

이는 실물 음반 판매량과 다운로드, 스트리밍 환산량을 합산해 10만 장 상당의 판매고를 달성한 앨범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단체 음반 기준 '맵 오브 더 소울: 7(MAP OF THE SOUL : 7)', '프루프(Proof)', '라브 유어셀프: 앤서(LOVE YOURSELF : ANSWER)'에 이어 통산 네 번째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작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아리랑'은 발매 6일 만에 '골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약 한 달여 만에 '플래티넘'을 획득했다.

앞서 '맵 오브 더 소울: 7'과 '프루프'가 각각 1년 2개월 만에 같은 인증을 수여한 점을 고려하면 프랑스에서 방탄소년단의 음반 파워가 한층 강화됐음을 알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일본에서도 괄목할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28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이들이 지난 2018년 발표한 일본 정규 3집 '페이스 유어셀프(FACE YOURSELF)'의 수록곡 '렛 고(Let Go)'가 지난 3월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들은 통산 17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K팝 가수 중 최다 인증 타이틀을 자체 경신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아리랑'도 일본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신보는 3월 기준 누적 출하량 75만 장을 넘겨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얻었다. 지난달 20일 발매 이후 11일 만에 해당 인증을 받아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월드투어로 공연계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운다. 총 34개 도시, 85회에 걸쳐 이어지는 이번 콘서트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규모로 기록될 전망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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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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