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안성시가 28일 벼 등 5개 품목의 농작물재해보험 홍보를 강화한다.
-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경영 불안을 해소하며 보험료를 최대 90% 지원한다.
- 벼는 6월 19일까지, 가루쌀은 7월 10일까지 지역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벼를 포함해 5개 품목의 농작물재해보험 홍보를 강화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돕는 상품이다.

특히 농작물재해보험은 어려운 농가들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경기도·안성시가 보험료를 최대 90%를 지원해 주고 있다.
가입 대상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벼(지난해 안성시 전체 가입 면적 4465ha의 73%)는 6월 19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상담 후 가입이 가능하며 모내기 시기가 늦는 가루쌀은 7월 10일까지 별도 기간이 적용된다.
또한 2025년부터 확대 시행된 농업수입안정보험도 가입할 수 있으며 현재 가능한 품목은 고구마(6월 5일까지)와 옥수수(6월 12일까지)다.
다만 농작물재해보험과 중복 가입은 불가능해 농가 상황에 맞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상저온·집중호우·대설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농업 경영 위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품목별 가입 시기를 놓치지 말고 반드시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