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8일 부곡동행정복지센터내에 재난물품 보관창고 건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동복지센터내 재난 물품 보관 공간 부족으로 주변 필지에 설치한 임시 컨테이너에 물품을 보관하면서 환경저해 등 이미지 개선이 시급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에 시는 2억6000만원을 들여 지상 1층, 연면적 57.71㎡ 규모의 재난창고를 건축한다. 사업은 지난달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5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7월말 완공할 계획이다.
전춘미 회계과장은 "재난물품 창고가 완공되면 효율적인 재난 물품관리는 물론 청사 주변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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