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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사랑상품권 총 1500억 추가 발행…할인·페이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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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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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28일 1500억원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을 발표했다.
  • 내달 4일 오프라인 1000억원, 11일 온라인 500억원을 순차 공급한다.
  • 할인·페이백 결합과 구매 한도 상향으로 혜택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가 민생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약 1500억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 할인·페이백·쿠폰 혜택도 결합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내달 4일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1000억원을 추가 발행하고, 같은 달 11일에는 '서울배달+ 땡겨요', 'e서울사랑샵'에서 사용 가능한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500억원을 순차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료=서울시]

이번 추가 발행은 온라인 사용처를 늘리고 구매 한도를 상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기존 자치구별 배달전용상품권과 달리 서울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다.

서울시는 기존 할인에 더해 페이백을 추가한다. 서울 시내 48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5% 선할인과 결제 시 2% 페이백을 제공한다.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10% 선할인에 5% 페이백을 적용함으로써, 소비자가 체감하는 할인 효과를 확대했다.

페이백은 내달 4일 이후 결제 건부터 적용되며(온라인 상품권은 5월 11일 이후) 결제 다음 달 20일에 페이백 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 선할인과 페이백을 합산하면 7%~15% 수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페이백 혜택은 선착순이다.

지난 2022년 이후 발행돼 현재 보유 중인 오프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도 동일한 조건으로 페이백 혜택을 준다.

시민 구매 편의도 확대된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는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총보유 한도는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기존 한도(월 30만 원, 보유 100만 원)가 유지된다.

내달 1일부터 네이버페이로 서울사랑상품권을 1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1000원을 엔페이(Npay) 포인트로 적립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포인트는 6월 말 지급될 예정이며, 네이버페이 자체 재원으로 운영된다. 신한은행은 내달 1일~31일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서울배달+땡겨요'에서 2만 원을 결제할 경우, 구매 시 10% 할인(2천 원), 결제금액의 5% 페이백(1000원), 신한은행 할인쿠폰(5000원)이 제공된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발행일로부터 5년,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1년 이내 사용해야 한다. 또한 신용카드로 구매한 상품권은 잔액 환불 및 선물하기가 제한된다.

서울시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시 접속자 분산을 위해 출생 연도(주민등록번호 둘째 자리)에 따라 구매 시간을 구분 운영한다. 홀수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짝수는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각 500억 원씩 총 1,000억 원이 발행된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잔여 금액이 있을 경우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내달 11일 10시부터 출생 연도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발행 당일인 내달 4일에는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서울페이플러스 앱의 '가맹점 찾기' 및 '상품권 선물하기' 기능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원활한 이용을 위해 사전에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결제수단(계좌·카드)을 미리 등록해 둘 것을 권장했다.

이해선 민생노동국장은 "중동 사태 여파 등으로 민생경제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이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품권 한도 상향과 함께 배달 앱 등 온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도 추가로 마련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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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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