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29일 5월 가정의 달 가족 행사를 발표했다.
- 5월1~3일 피크닉 콘서트와 5일 어린이날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 정원박람회·환경축제·도시농업 페스티벌로 체류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주시 전역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체험·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는 '피크닉 콘서트'가 열려 청주시립예술단과 대중가수들이 봄밤 야외공연을 선사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청주랜드 '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중심으로 공연·체험 행사가 진행되고 2일부터 3일까지는 '탄소 놀이터'도 운영된다.
고인쇄박물관 체험 프로그램과 생명누리공원 '청주 어린이 큰 잔치'도 같은 날 열린다.
7일부터 10일까지 생명누리공원에서는 정원박람회가 개최되어 29개 정원 전시와 산업전, 공연이 이어지며 8일에는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진행된다.
9일부터 10일까지 동부창고에서는 환경 축제, 14일부터 17일까지는 도시농업 페스티벌이 열려 체험과 전시, 직거래 장터 등이 마련된다.
올해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머무르는 체류형 축제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도심 전역에 분산된 행사들이 연계되며 시민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초정행궁에서는 2일부터 주말마다 워킹 액터 프로그램과 한복·공예 체험,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가까운 곳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