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양광전력, 홍콩상장 추진 'A+H주'로 변신 예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태양광 인버터 기업 양광전력이 29일 홍콩증시 이중 상장을 본격 추진하며 A+H주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 양광전력은 태양광 인버터에서 출발해 태양·풍력·저장에너지 등 5대 청정전력 사업으로 확장했다.
  • 회사는 태양광 인버터 660GW 누적 설치, 저장에너지 시스템 93GWh 출하로 전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9일 오전 10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4월 2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태양광 인버터 및 에너지 저장 통합 기업 양광전력(陽光電源∙SUNGROW 300274.SZ)이 홍콩증시 이중 상장을 본격 추진하며,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 동시 상장 종목)로의 재탄생을 예고했다.

4월 24일 양광전력은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CICC(중금공사)가 주관사로 지정됐다. 앞서 회사는 2025년 10월 5일 홍콩거래소에 처음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1997년 설립된 양광전력은 태양광 인버터 사업에서 출발해 청정전력 분야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며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저장에너지, 전기자동차 및 충전, 수소에너지 5대 트랙에 점진적으로 사업을 배치했다.

회사가 제공하는 주요 제품 또는 서비스에는 태양광 인버터, 저장에너지 시스템, 신재생에너지 투자개발, 풍력발전 컨버터 및 전동 제품, 신에너지 자동차 전자제어 전원 및 충전, 스마트에너지 운영유지 서비스 및 수상 태양광 시스템 등이 포함되며, 수소에너지, AIDC 전원 등 사업에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태양광 인버터 제품은 집중형 인버터, 모듈형 인버터, 스트링 인버터, 가정용 인버터, 마이크로 인버터를 포괄하며, 출력 범위는 0.45~9,600kW를 커버하고 지상 발전소, 상업용 및 가정용 등 각종 응용 시나리오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2025년 말 기준 회사의 태양광 인버터 누적 설치량은 660GW를 초과했으며, 제품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수출되고 있다.

[사진 = 양광전력 공식 홈페이지] 중국 대표 태양광 인버터 및 에너지 저장 통합 기업 양광전력(陽光電源∙SUNGROW 300274.SZ) 홍보 이미지.

또한 양광전력은 풍력발전 컨버터, 풍력발전 피치 및 전동 인버터 등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풍부한 청정 전력전자 변환 기술 축적과 연구개발 우위를 바탕으로 회사는 자동차 산업으로도 사업을 확장하여 신에너지 자동차에 고품질 전자제어, 전원 제품을 중심으로 한 구동 시스템 솔루션 및 충전 설비를 제공하고 있다.

양광전력은 중국에서 가장 일찍 저장에너지 분야에 진출한 기업 중 하나로, 2024년 전 세계 최초로 저장에너지 시스템 대규모 연소 테스트를 완료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양광전력의 저장에너지 시스템 누적 출하량은 93GWh를 초과하며 전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양광전력은 전 세계 범위에서 신재생에너지 투자개발 사업을 전개하며, 지상 발전소, 상업용 발전소, 가정용 발전소, 풍력발전소, 저장에너지 발전소 등 각종 시나리오를 커버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회사가 전 세계적으로 개발한 태양광 발전소, 풍력발전소의 누적 용량은 이미 59GW에 달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민석, 오늘 당대표 출마 공식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는 6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당으로 돌아온 지 엿새 만이다. 김 전 총리 측은 5일 공지를 통해 김 전 총리가 6일 오전 10시 광주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오전 10시 광주에서 첫 출마 선언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2시10분에는 국회에서 별도 출마 선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 [사진 = 뉴스핌DB] oneway@newspim.com 2026-07-05 14:57
사진
국내 첫 농림위성 7일 발사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내 최초의 농림 전용 위성이 오는 7일 우주로 향한다. 3일마다 한반도 전역을 촬영하는 농림위성을 활용해 농지 관리와 농산물 수급 예측, 재해 대응까지 데이터 기반의 '과학농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7일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차세대중형위성 4호인 '농림위성'을 발사한다고 5일 밝혔다. 농림위성은 우주항공청과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농림 특화 위성이다.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를 통해 발사되며, 해상도 5m급 영상으로 3일 주기마다 한반도 전역을 관측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위성으로 확보한 영상과 기상·토양·환경 데이터를 결합해 농정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AI 이미지=이정아 기자] 가장 먼저 활용되는 분야는 농지 관리다. 위성 영상을 활용해 전국 농경지를 상시 분석하면서 공익직불금 이행 여부와 농지 이용 실태를 비대면으로 점검한다. AI가 미경작지와 시설물, 임야 등을 선별하면 현장 조사 대상만 집중 확인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과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 수급 관리에도 활용된다. 채소 재배면적과 벼·콩 등 주요 식량작물의 생육 상태를 실시간에 가깝게 분석해 생산량을 예측하고, 가격 급등락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병해충 발생이나 이상 생육도 조기에 파악해 방제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재해 대응 역량도 강화된다. 침수 농경지와 저수지, 농업기반시설을 반복 관측해 집중호우 피해를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를 지원한다.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 재난 피해 규모도 광역 단위에서 빠르게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농촌 공간 관리에도 위성 정보가 활용된다. 시·군 단위 시설물과 경관 변화, 불법 성토와 건축물 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농촌공간계획 수립과 관리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림위성의 주요 활동. [자료=농림축산식품부] 2026.07.03 plum@newspim.com 민간 활용도 확대한다. 농식품부는 위성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해 민간기업이 농업 AI와 스마트농업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개화·단풍 시기 예측도 현재 광역 단위에서 시·군·읍·면 단위까지 세분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농업 분야는 해외 위성 영상에 의존해 자료 확보 시기와 활용 범위에 제약이 있었다. 독자 위성이 운영되면 안정적으로 영상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어 정밀농업 기술 개발도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는 위성 정보를 농업e지와 농업관측, 농작물재해보험, 산림정보시스템 등과 연계하고, 국토교통부의 국토위성과도 협력해 위성 데이터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이번 농림위성 발사는 외국 위성 영상 의존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농정 정보 수집체계를 구축하는 전환점"이라며 "농지조사와 직불제, 농산물 수급, 재해 대응 등 핵심 농정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2026-07-05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