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HD현대일렉트릭, '초고압 수주 레벨업 + 엔진 발전 확장' 목표가 1,450,000원 - 유안타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29일 HD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초고압 수주 레벨업 + 엔진 발전 확장'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4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7.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HD현대일렉트릭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HD현대일렉트릭(267260)에 대해 '1Q26 매출액은 1조 365억원(YoY +2.1%, QoQ -10.9%), 영업이익은 2,583억원(YoY +18.4%, QoQ -19.5%, OPM 24.9%)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 치에 부합했다. 초고압 변압기와 고압차단기 중심 믹스가 유지되며 수익 성은 견조했다. 신규수주는 17.97억달러(YoY +34.6%, QoQ +146.2%)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중 북미 비중은 약 73%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765kV 초고압 중심 수주 확대가 반영되며,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수주 레벨 자체가 한 단계 상승한 구간이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변압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Grid 연결 지연과 가스터빈 공급 부족으로 인해 엔진 기반 온사이트 발전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HD현대 중공업이 약 6,270억원의 데이터센터용 엔진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관련 수요가 실제로 확인됐다. 이 수요는 단발성이 아니다. HD그룹은 육상 엔진 발전을 별도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데이터센터를 타겟으로 한 핀포인트 전략을 추진 중이다. HD현대 중공업(중속엔진), HD현대인프라코어(고속엔진)와 연계된 구조 내에서 동사가 발전기를 공급하는 형태다. 현재는 엔진?발전기 중심 구조이나, 향후 배전기기까지 포함될 경우 전력기기 패키지로 수주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데이터센터 → 온사이트 발전 → 전력기기 패키지로 이어지는 신규 수요 확장 구간으로, 동사의 새로운 성장축이 형성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HD현대일렉트릭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320,000원 -> 1,450,000원(+9.8%)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450,000원은 2026년 04월 23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320,000원 대비 9.8%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23일 6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450,000원을 제시하였다.


◆ HD현대일렉트릭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36,667원, 유안타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4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36,667원 대비 8.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1,530,000원 보다는 -5.2% 낮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HD현대일렉트릭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36,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43,125원 대비 58.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HD현대일렉트릭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