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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서비스' 확대 운영…고혈압·당뇨 질환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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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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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특례시가 29일 5월 4일부터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식사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 권선·영통·장안구 보건소와 협력해 60가구를 선정하고 구별 8주 순차 운영한다.
  • 주 5회 저염식·샐러드 배달과 건강교육을 제공하며 효과 분석 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권선·영통·장안 3개 구 보건소, 60가구(구별 20가구) 대상 사전 건강평가 거쳐 지원 대상 선정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권선·영통·장안 3개 구 보건소와 협력해 고혈압·당뇨 질환자를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서비스 특화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일반 저염식, 샐러드식 이미지. [사진=수원시]

건강취약계층 중 고혈압·당뇨 질환자 60가구(구별 20가구)를 대상으로 보건소 사전 건강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권선구를 시작으로 영통구, 장안구 순으로 구별 8주간 순차 운영한다.

7~8월은 제외한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8주 동안 주 5회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점심은 저염 일반식, 저녁은 샐러드식으로 구성한 특화 식단을 각 가정에 배달하고, 보건소 전문 인력이 건강교육과 모니터링을 병행한다.

또 사전·사후 건강평가로 혈압, 혈당, 체질량지수 등을 비교 분석해 사업 효과를 확인한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확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30가구에 건강식을 지원했는데, 만성질환 관리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대상 지역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건강관리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 의료 등 8개 분야 서비스를 제공한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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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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